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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촌장 작성일04-01-01 10:45 조회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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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님 오셨나보네요? 함께 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새해 해돋이보며 한해 소망빌고 서로 덕담 나누며 가벼운 마음으로 하산했습니다.. 첫날 달력 첫장을 넘기는 설레임으로 일년을 하루같이 기쁘게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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