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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촌장 작성일04-02-27 17:28 조회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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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의 2월은 또 이렇게 흘러가 버리나! 열심히 살아가고는 있는건가! 저만 느끼는 건가요?벌써 올해의 두번째 정모가 가까이 있네요.3월3일 수요일.반가운님들 뵐 수 있겠네요.장소공지는 차후에 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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