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머리속 수첩은 누가 다 지워 버렸는지 글을 쓴다는 것도 말을 한다는 것도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일단 내뱉어진 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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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씨아짐 작성일04-06-18 11:54 조회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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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머리속 수첩은 누가 다 지워 버렸는지 글을 쓴다는 것도 말을 한다는 것도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일단 내뱉어진 말은 정제된 것이든 그렇지 않은 것이든 자신이 되어 어떤땐..글쿠나 ..그렇다 카더라..그렇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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