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어쩌나 저는 시골가는줄 알았는디요... 그렇다면 파랑새님 우리같이 화봉시장에라도 갔어 산나물이라도 쬐끔 사먹읍시다.. > 인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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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어쩌나 저는 시골가는줄 알았는디요... 그렇다면 파랑새님 우리같이 화봉시장에라도 갔어 산나물이라도 쬐끔 사먹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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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작성일05-05-02 11:43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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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어쩌나 저는 시골가는줄 알았는디요... 그렇다면  파랑새님 우리같이 화봉시장에라도 갔어 산나물이라도 쬐끔 사먹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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