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에 오랜만에 자취 남기네요. 들판에 운동하다 보면 이젠 공기가 차다못해 시려요. 얼마 남잖은 아쉬운 가을 10월의 마지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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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뮤즈 작성일05-10-24 16:58 조회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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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에 오랜만에 자취 남기네요. 들판에 운동하다 보면 이젠 공기가 차다못해 시려요. 얼마 남잖은 아쉬운 가을 10월의 마지막 밤도 다가오고 있네요. 작년엔 장미님과 투다리에서 함께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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