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가 하염없이 구슬프게 내리네요. 우리 11기 생들의 졸업을 알기라도 한것처럼 저도 슬퍼요. 아직도 너무나 미흡한데... 김샘,보조샘 그동안 수고많으셨어요. 열심히 해볼께여. 궁금한 점 물어볼께여 > 인사해요

나눔과 돌봄의 복지공동체!

인사해요

가을비가 하염없이 구슬프게 내리네요. 우리 11기 생들의 졸업을 알기라도 한것처럼 저도 슬퍼요. 아직도 너무나 미흡한데... …

페이지 정보

작성자 승주 작성일05-11-11 17:55 조회2회 댓글0건


본문

가을비가 하염없이 구슬프게 내리네요. 우리 11기 생들의 졸업을 알기라도 한것처럼 저도 슬퍼요. 아직도 너무나 미흡한데... 김샘,보조샘 그동안 수고많으셨어요. 열심히 해볼께여. 궁금한 점 물어볼께여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