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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작성일05-12-08 11:09 조회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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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눈님도 오셨네요.. 저는 얼굴을 보지못했는디.. 어쩌나 섭섭해서 저는 오신줄도 모르고 그냥 끝나고 초롱님이랑 빨리왔답니다.. 일사천리님은 아이들과 함께 가셨나요.. 아무튼 마당쇠님 덕분에 공연 잘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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