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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하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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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태양 |
12-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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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귀한 단비처럼 조직국장님이 염원하는 세상이 빨리 오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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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
12-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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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 날이 분명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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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총무 |
12-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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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순수하고 아름다운것이 무얼까요? 아침 일찍 내린 이슬이 내려 잎사귀에 매달린 물방울을 보다 그런생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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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석이 |
12-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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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쇠 |
12-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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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2 |
수정이 안되네요. 내려를 빼고 읽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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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석이 |
12-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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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에 길가다가 조직국장님을 만났습니다 요즘 신경을 써서 그런지 얼굴이 핼쓱해 보였습니다 마당쇠님,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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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총무 |
12-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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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조직국장 죽을 맛 일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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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쇠 |
12-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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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첨으로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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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작은나무 |
12-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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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쇠 |
12-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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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세요 반갑습니다 자주 만나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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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총무 |
12-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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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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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
12-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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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동안 날씨가 가을을 느끼게 하네요..요상한거 맞네요..ㅎ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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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
12-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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