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내집이 아닌것 같아 망설여 집니다. 어제의 만남이 스쳐지나가는 인연이 아니라는 걸 보아습니다. 항상 아름다운 시와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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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갓만디 작성일06-07-06 22:59 조회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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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내집이 아닌것 같아 망설여 집니다. 어제의 만남이 스쳐지나가는 인연이 아니라는 걸 보아습니다. 항상 아름다운 시와 그림과 그리고 사랑이 넘쳐나는 음율을 나누는 따근따근한 쉼터 이길 기대 하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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