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 반갑습니다. 요즘은 마당쇠마을에서 자주 볼수가 있네요. 회장님의 격려한 마디가 마당쇠마을과 오삼일 회원들의 마음을 기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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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당쇠 작성일06-10-31 08:23 조회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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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반갑습니다. 요즘은 마당쇠마을에서 자주 볼수가 있네요. 회장님의 격려한 마디가 마당쇠마을과 오삼일 회원들의 마음을 기쁘게 합니다. 회장님도 시월의 마지막을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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