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병석이가 인사를 드립니다. 아침의 싱그러움은 스모그에게 빼앗긴지 오래 입니다. 비라도 흠뻑와야 깨끗한 공기 맛쫌 볼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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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병석이 작성일07-02-07 05:44 조회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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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병석이가 인사를 드립니다. 아침의 싱그러움은 스모그에게 빼앗긴지 오래 입니다. 비라도 흠뻑와야 깨끗한 공기 맛쫌 볼낀데 큰일 이네요... 그래도 지구는 돌아 갑니다. 태양도 뜨겠지요. 하루 즐겁고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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