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무릎 괜잖아요 갈 형편이 아니었는데 정희언니야가 내 밖에 모른다고 같이 가자고 꼬시는 바람에 따라 갔어요 애들이랑 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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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나 작성일07-08-07 20:22 조회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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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무릎 괜잖아요 갈 형편이 아니었는데 정희언니야가 내 밖에 모른다고 같이 가자고 꼬시는 바람에 따라 갔어요 애들이랑 애 아빠가 갔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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