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나에게는 많은 경험을 한 1개월입니다. 테레비에도 나오고 기자회견도 해보고 가장 바빠던 만큼 좋은 결실을 기대했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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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병석이 작성일07-10-31 11:41 조회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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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나에게는 많은 경험을 한 1개월입니다. 테레비에도 나오고 기자회견도 해보고 가장 바빠던 만큼 좋은 결실을 기대했지만 그 기대는 11월로 미루어야 겠네요. 희망과 결실이 있는 11월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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