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18 |
새로운 날 하늘도 오늘은 잠시 비를 멈추네요. 어제 큰 빗방울에 비해는 없겠지요. 마당쇠마을 식구들 모두 행…
|
위원장 |
12-07-16 |
9 |
|
8017 |
장마철 건강괸리 잘 합시더... 비가 시도 때도 없이 오니 복장을 어째야 될지 모르겠네요.
|
갓만디 |
12-07-16 |
9 |
|
8016 |
24
|
마당쇠 |
12-07-16 |
10 |
|
8015 |
다시 갓만디로 돌아 갔습니다. 장맛비가 엄청나게 쏟아 지더닌 온 대지가 더욱더 초록으로 바꾸어 놓았네요. 초…
|
갓만디 |
12-07-15 |
9 |
|
8014 |
이번 한주는 정말 바람처럼 흘러간 것 같네요..뭣이 그리 바쁜지..행복한 한주 보내셧는지요?마당쇠 마을은 장…
|
프리지아 |
12-07-14 |
9 |
|
8013 |
김성자님 축하합니다. 이 무더운 여름날 산후조리하신 어머니께서 엄청 고생하셨겠네요. 마당쇠마을 모든님들 즐거…
|
병석이 |
12-07-14 |
9 |
|
8012 |
22
|
김성자 |
12-07-18 |
9 |
|
8011 |
마당쇠마을 운영위원이자 통일산악회 운영위원이신 김성자님 생일이시네요. 생일 축하합니다.
|
마당쇠 |
12-07-14 |
9 |
|
8010 |
22
|
김성자 |
12-07-18 |
10 |
|
8009 |
한주가 또 흘러갔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통산총무 |
12-07-13 |
9 |
|
8008 |
투표 마지막 날! 참 막막합니다. 여기저기 전화해서 투표확인 전화하고 투표독려하고... 그래도 허한 마음은 …
|
병석이 |
12-07-13 |
8 |
|
8007 |
이미 예견 했던 사항입니다. 하늘에 맡끼시고 기다려 봅시다.
|
마당쇠 |
12-07-14 |
8 |
|
8006 |
고생이 많습니다
|
통산총무 |
12-07-13 |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