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버서 새벽부터 왔다 갑니다. 울 님들 항상 행복하시고 웃으면서 살아가는 님들 되이소... 그리고 어제 목욕봉사하신 정경숙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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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위원장 작성일08-11-14 06:23 조회6회 댓글0건본문
무서버서 새벽부터 왔다 갑니다. 울 님들 항상 행복하시고 웃으면서 살아가는 님들 되이소... 그리고 어제 목욕봉사하신 정경숙님, 정미선님, 김용순님, 김분옥님, 도현숙님 수고 많이 했습니다. 두부도 엄청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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