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하는 고향친구가 오늘새벽 불의의 사고로 생을 마감하였습니다. 마당쇠마을 주민들께서도 건강조심 사고조심 모든일에 조심또 조심하시고여 조문하러 성남갑니다. 며칠 빠지겠슴다. > 인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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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영원한친구 작성일08-11-21 09:07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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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하는 고향친구가 오늘새벽 불의의 사고로 생을 마감하였습니다. 마당쇠마을 주민들께서도 건강조심 사고조심 모든일에 조심또 조심하시고여  조문하러 성남갑니다. 며칠 빠지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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