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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당쇠 작성일08-11-24 08:06 조회3회 댓글0건본문
늦 가을비가 내리는 칙칙한 아침 이네요. 이번주도 활발하게 사작하는 마당쇠마을을 만들어 봅시다. 그리고 영원한친구님은 슬픈일정을 마치고 오셨군요. 유월이 그리고 돌쇠는 놀러 갔다오고.. 스카이 사무장은 김장준비하고, 위원장은 주말을 어떻게 보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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