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바람이 코끝을 스치고 지나갑니다. 오늘은 해밀어린이집과 강동재가센터의 봉사가 겹치는 날이네요.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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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갓만디 작성일12-08-09 08:43 조회8회 댓글0건본문
시원한 바람이 코끝을 스치고 지나갑니다. 오늘은 해밀어린이집과 강동재가센터의 봉사가 겹치는 날이네요.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저는 목욕봉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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