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가고픈 마음은 꿀떡 같았지만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응원만 보냈습니다. 콩밥 한 그릇 먹고 오지 그냥와서 섭섭하네요.. 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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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갓만디 작성일09-03-01 18:25 조회5회 댓글0건본문
함께 가고픈 마음은 꿀떡 같았지만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응원만 보냈습니다. 콩밥 한 그릇 먹고 오지 그냥와서 섭섭하네요.. 고생 많이 했습니다. 마망쇠님들 요즘 내가 많이 게을러지요. 컴 열시간이 별로 많지 않네요... 죄송 합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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