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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당쇠 작성일09-03-02 08:24 조회7회 댓글0건본문
위원장님 마음이라도 함께한 그날! 푸근했습니다. 콩밥은 먹을 기회를 주지않더군요. 경찰들이 쫙깔려 허튼수작할 틈이 없었습니다. 억지로 콩밥을 먹으려면 전여옥 당한것 처럼~ 거 머시기 무전기들고 다니는 넘 한분 잡아 눈 파는것 외에는 딱히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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