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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당쇠 작성일09-03-01 14:27 조회7회 댓글0건본문
유월이님, 꾸러기님 스카이님 모두 염려 덕분으로 무사히 울산에 도착하였습니다. 참 정말 희망이 보이지 않는 하루 였습니다. 전두환때도 그렇게는 하지 않았는데...... 도로에 온통 경찰차, 전투경찰, 사복경찰등 광주사태를 방불케 했습니다. 용산에서 불타죽은 철거민의 상황을 조금이라도 이해할듯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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