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월 마지막날이 되어버렸네요. 마지막날의 낭만을 즐거야 하는데 만냔 그러기에는 현실이 무겁기만 합니다. 마당쇠마을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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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위원장 작성일09-03-31 08:20 조회7회 댓글0건본문
벌써 3월 마지막날이 되어버렸네요. 마지막날의 낭만을 즐거야 하는데 만냔 그러기에는 현실이 무겁기만 합니다. 마당쇠마을의 가치인 이웃과 어울려 나누고 서로 돌보며 사는, 그리고 민중이 주인되는 삶을 실현하는 그런 4월이 되도록 열심히 뛰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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