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월 마지막날이 되어버렸네요. 마지막날의 낭만을 즐거야 하는데 만냔 그러기에는 현실이 무겁기만 합니다. 마당쇠마을의 가치인 이웃과 어울려 나누고 서로 돌보며 사는, 그리고 민중이 주인되는 삶을 실현하는 그런 4월이 되도록 열심히 뛰어 봅시다. > 인사해요

나눔과 돌봄의 복지공동체!

인사해요

벌써 3월 마지막날이 되어버렸네요. 마지막날의 낭만을 즐거야 하는데 만냔 그러기에는 현실이 무겁기만 합니다. 마당쇠마을의 가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위원장 작성일09-03-31 08:20 조회7회 댓글0건


본문

벌써 3월 마지막날이 되어버렸네요. 마지막날의 낭만을 즐거야 하는데 만냔 그러기에는 현실이 무겁기만 합니다. 마당쇠마을의 가치인 이웃과 어울려 나누고 서로 돌보며 사는, 그리고 민중이 주인되는 삶을 실현하는 그런 4월이 되도록 열심히 뛰어 봅시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