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송신소가 있는 무룡산에 쑥을 케려고 올라가다가 뱀을 발견하고 질겁을 해서 쑥 캐려는 생각이 싸~악 없어져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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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쟈스민 작성일09-04-14 19:00 조회4회 댓글0건본문
지난 일요일 송신소가 있는 무룡산에 쑥을 케려고 올라가다가 뱀을 발견하고 질겁을 해서 쑥 캐려는 생각이 싸~악 없어져 버렸어요.그런데 남편이 쑥을 열심히 케는 바람에 용기를 얻어 조금의 쑥과 두릅을 수확해 와서 오늘 쑥 가스테라를 했는데 향도 좋고 건강에도 도움이 될것 같아 보이네요.떡을 좋아하진 않지만 쑥향에 이끌려 한 조각 맛있게 먹었네요..이번주 까지는 쑥을 캐도 될것 같아요.담주면 억세질것 같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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