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하루하루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서민과 비정규직을 포함한 국가로부터의 따뜻한 보호를 받지 못하고 오히려 가진자들의 세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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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휘파람 작성일09-04-29 01:19 조회3회 댓글0건본문
힘든 하루하루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서민과 비정규직을 포함한 국가로부터의 따뜻한 보호를 받지 못하고 오히려 가진자들의 세상을 위해 희생을 강요당하고 있는 지금의 현실로 부터 2010년 반드시 심판하고 청산한다는 맘으로 살아가야겠지요^^응원하시고 힘쓰신 모든분들 고생하셨네요.. 회장님! 5월1일 마당쇠 체육대회 참석이 어렵겠습니다. 안전에 유의 하시고 즐겁고 환한 웃음이 넘쳐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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