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녁엔 벼 이삭이 나왔습니다. 빠른 것들은 벌써 고개를 숙이더군요. 아무리 더위가 심술을 부려도 어쩔수 없는 세상의 이치인가봅니다. 기다려지는 가을~ ^^ > 인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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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녁엔 벼 이삭이 나왔습니다. 빠른 것들은 벌써 고개를 숙이더군요. 아무리 더위가 심술을 부려도 어쩔수 없는 세상의 이치인가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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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위원장 작성일12-08-22 05:48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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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녁엔 벼 이삭이 나왔습니다.  빠른 것들은 벌써 고개를 숙이더군요.  아무리 더위가 심술을 부려도 어쩔수 없는 세상의 이치인가봅니다.  기다려지는 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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