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진달래가 피어나는 군요. 세월을 또 원망해야 겠군요. 겨울이 가고 봄이오고 또 여름이가고 이렇게 허송세월이 될까 염려거 됩니다. 우찌되었던 열심히 부디끼 봐요... > 인사해요

나눔과 돌봄의 복지공동체!

인사해요

벌써 진달래가 피어나는 군요. 세월을 또 원망해야 겠군요. 겨울이 가고 봄이오고 또 여름이가고 이렇게 허송세월이 될까 염려거 …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갓만디 작성일10-03-24 22:00 조회7회 댓글0건


본문

벌써 진달래가 피어나는 군요.  세월을 또 원망해야 겠군요. 겨울이 가고 봄이오고 또 여름이가고 이렇게 허송세월이 될까 염려거 됩니다. 우찌되었던 열심히 부디끼 봐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