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진달래가 피어나는 군요. 세월을 또 원망해야 겠군요. 겨울이 가고 봄이오고 또 여름이가고 이렇게 허송세월이 될까 염려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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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갓만디 작성일10-03-24 22:00 조회7회 댓글0건본문
벌써 진달래가 피어나는 군요. 세월을 또 원망해야 겠군요. 겨울이 가고 봄이오고 또 여름이가고 이렇게 허송세월이 될까 염려거 됩니다. 우찌되었던 열심히 부디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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