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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30 |
고생이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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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총무 |
12-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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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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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
12-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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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공기가 무척 차서 손끝이 아려옵니다. 아무리 ㅊᆢ워도 마음만은 따뜻한 마당쇠마을 가족이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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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만디 |
12-11-15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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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27 |
총무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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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
12-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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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26 |
찬바람이 불어오고 있습니다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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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총무 |
12-11-13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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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25 |
벌써 송년회가 시작되나요? 세월의 무상함을 원망하는 계절이 와버렸네요. 힘찬 한 주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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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만디 |
12-11-12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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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24 |
지금부산까지 송년회하러가는중입니다 즐거운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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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jy3623 |
12-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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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23 |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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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명 |
12-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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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22 |
오늘 목욕봉사 날이네요. 함께 사는 세상의 시작은 나보다 좀더 어려운 이웃과 함께 부디끼는게 아닐까 생각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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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만디 |
12-11-08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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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
12-11-08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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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20 |
저녁 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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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편지 |
12-11-07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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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숙 |
12-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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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청도쪽으로 한바퀴 둘러왔는데 나뭇잎이 많이떨어지고있습니다 가을이 깊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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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jy3623 |
12-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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