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울 엄마께서 닭 삶아 놓았다고 점심 먹어로 오라 하네요... 뭔가 꺼꾸로 된것 같기는 한데 먹으로 가야지요.. 오늘도 화이팅 하이소. > 인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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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울 엄마께서 닭 삶아 놓았다고 점심 먹어로 오라 하네요... 뭔가 꺼꾸로 된것 같기는 한데 먹으로 가야지요.. 오늘도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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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병석이 작성일11-07-14 10:44 조회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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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울 엄마께서 닭 삶아 놓았다고 점심 먹어로 오라 하네요... 뭔가 꺼꾸로 된것 같기는 한데 먹으로 가야지요..  오늘도 화이팅 하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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