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오니 마당쇠님의 움직임이 보이는듯 합니다. 일전 쇠주한잔 나누자던 약속은 언제쯤 가능할지요? 정히 바쁘시다면 6일 태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정관모 작성일11-10-25 13:35 조회9회 댓글0건본문
이곳에 오니 마당쇠님의 움직임이 보이는듯 합니다. 일전 쇠주한잔 나누자던 약속은 언제쯤 가능할지요? 정히 바쁘시다면 6일 태화강변에서 얼굴보고 점심이라도 먹지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