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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훈훈해지는 아침입니다..주변에 말없이 봉사하고 계시는 분들이 참 많으신것 같네요..저 살기 바쁜 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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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
11-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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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7 |
오늘 강동어르신들께 목욕봉사갑니다 매달 둘째 금요일 담달부터 같이 가 주시면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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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당 |
11-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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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금요일 9일 오후3시 강동재가어르신 목욕봉사갑니다 같이 가실분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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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당 |
11-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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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둘째 금욜날 가시나봐요..지난달도 11일 둘째 금욜이던데...담에 꼭 같이 갈게요~낼은 산행가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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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
11-12-08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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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4 |
오늘은 제가 1 떵햇네요..잠이 안와서 카페 놀러왓는데 아무도 없네요..ㅋㅋ시간이 다들 주무실 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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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
11-12-07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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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3 |
일찍 주무시고 내일을 준비하셔야죠.^^* 마당쇠마을은 이렇게 부지런한 분들이 계셔서 언제나 활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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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
11-12-07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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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2 |
부지런하십니다 홈피가 활기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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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당 |
11-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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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1 |
어~ 위원장님 2 덩 하셧네요..오늘 하루도 즐거븐 하루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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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
11-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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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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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아이 |
11-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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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모임이 많은 시기입니다 술은조금드시고 밤바람조심해서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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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당 |
11-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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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주의 시작 월요일~모임 많으시죠??저도 이번주는 화욜 빼고 꽉 차 잇네요..건강 챙기면서 즐거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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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
11-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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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바쁘시군요 저는 오늘말고 다 찼습니다 2주전부터 바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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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당 |
11-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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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더 바쁘시네요..늘 활기찬 모습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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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
11-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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