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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고추장과 매실장아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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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봄나물 작성일09-06-04 09:55 조회789회 댓글1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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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고추장과 매실장아찌 담기>

재료

생매실왕특15키로,설탕5키로,국산고추장,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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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하여도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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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빼주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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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만빼고...과육만 잘 도려내어 주세요...엄지손가락이 좀...심하게 아프지만...

곧 괜찮아 지겠죠?(이틀동안10시간 걸렸어요...) 그래도 맛있는 매실을 먹을 수 있는

기쁨이 있기에...꾹 참으면서....드라마보면서....다리가 저려도...손가락이 불어 터져도...

참았어요...비가오면 엄지손락이 욱씬거리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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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15키로정도면 설탕5키로가 적당한 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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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이 아프도록 도려낸 매실과육을 빈병이나 스텐용기에 (될수있음 플라스틱은 피해주세요)

생매실과육을  3분2정도 채우고 그위에 설탕을 도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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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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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은 3년전에 담은 매실장아찌에요...탐스럽죠...아직까지도 아싹아싹하고 청량감이 얼마나

알싸하고 개운한지....정말 끝내주지요. 저는 과식해서 소화 안될때...요...3년된 매실즙을 마십니다.

아껴먹어야 합니다...마지막병입니다....그래서 김치냉장고 깊숙이 짱박아 놓고 몰래 먹고 있습니다.

 

 

< 다른반찬 필요없는 매실고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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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된 매실장아찌를 냄비에 붓고 시골에서 보내주신 재래고추장도 같이 넣고 약한 불에서

서서히 저어가면서 불 옆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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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끓기 시작하면 불을 끄시고...식혀주세요...

빛갈좋죠...시골에서 태양초고춧가루로 만든 찹쌀고추장이에요...맛있겠죠...밥에 매실과육하나

쳑~하니...올려 드셔보세요. 집나간 입 맛이 급하게 돌아 오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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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나 유리병에 담아 냉장 보관하시면 1년내내...맛있게 드실수 있어요.

비빔밥위에...풋고추에...한번 푹~찍어 드셔보세요...

좀 수고스럽지만....그래도 조금 고생하시면...맛있는거 먹을수 있어서 견딜수 있을것 같아요.

매실로 가족을 건강을 지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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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친구님의 댓글

친구 작성일

흐~~입안에 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