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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를 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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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상사화 작성일09-06-25 07:49 조회7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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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를  잊지말자!

 

현충일을 맞이하여 잊지못할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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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年

< 신문 보도 내용 >

주한 미군 기지관리사령부

사진을 인터넷 공개

< 2009.  1.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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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보병연대가 전선으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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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상병이 의무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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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군의 박격포 공격으로 부상 당한 병사가

부산으로 이동하는 열차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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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군 병사들이  배  난간에 기대어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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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륙후 부두에서 쉬고 있는 미군 병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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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투가 소강 상태일 때 무전병이

신문을 보며 음식을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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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사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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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보병연대 병사들과 M26 탱크가

북한군의 낙동강 도강에 대비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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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병대를 태운 상륙정이 인천 해변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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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척의 상륙정으로부터 병력과 장비가 내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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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다리를 싣고 인천 상륙을 위해 상륙정에 승선한 해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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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병들이 사다리를 이용해 인천 해안에 상륙하고 있다.

이 공격은 신속했으며 부상자는 놀랄 정도로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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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륙 작전중 인천 해안을 살피는 맥아더 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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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 소녀가 길가에 앉아 울고 있다.

미해병과 한국 해병이 인천에 상륙한 직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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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군의 공격으로 김포 공항에서 파괴된 비행기가

1950년 9월18일 다시 미군의 손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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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당동에서 미군에 잡힌 북한 소년병이 신문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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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을 건너다 부상 당한 병사가 들것에 누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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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가전 중인 유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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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탱크가 포로 행렬을 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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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영사관에 성조기를 게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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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군에 의해 대량 학살된 시신 옆에서 오열하고 있는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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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의 주거지의 파괴된 모습. 멀리 중앙청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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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 새로 건설된 철교에 처음으로

지나가는 기차 앞에서 62공병대 병사들과 사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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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 호프의 공연을 보며 웃고 있는 병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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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군을 향해 로켓을 발사하는 미해군 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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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문 공연을 온 밥 호프와 함께 포즈를 취한 병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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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근처의 ching pung면에서 피난 온 가족.

지금은 장생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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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머니와 아이들이 땔감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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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여류시인 모윤숙이 어떻게

북한군 치하의 서울에서 탈출했는지 말하고 있다

유엔군이 올때까지 산에 숨어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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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군 폭격기가 신의주 압록강 다리를 폭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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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상당한 목사님이 전사한 해병들을 위해 추도식을 거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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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을 짖고 있는 세 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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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상 당한 병사들은 의족 의수를 어떻게 쓰는지

익숙해 질 때 까지 휠체어와 목발에 의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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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사한 미해병들의 무덤에서 추도 행사가 거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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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의 피난민들이 흥남을 떠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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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남으로 함폭 사격 중인 미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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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공군의 맹공에 후퇴하는 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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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을 따라 이동중인 북한군 포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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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해병이 지키고 있는 북한군 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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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으로부터 철수하여 38선을 건너는 유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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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호에 있는 미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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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교의 그의 아내가 자동차에 조용히 앉아서

장교가 한국으로 타고 갈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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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별 인사를 하고 있는 미군 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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