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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국물에 빠진 감자 찹쌀 옹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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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상사화 작성일09-07-17 09:21 조회75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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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칼한 고추장국물에 빠진 쫄깃한 감자 찹쌀옹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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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옹심이 재료 ]
감자 큰것 2개(보통 크기 3~4개정도의 분량), 찹쌀가루 6숟가락, 밀가루 2숟가락,볶은소금

[옹심이 국물]

멸치다시물 4컵반, 국산재료 100%로 만든 고추장 2숟가락반, 호박 3분의1개, 감자 중간크기 1개, 파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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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는 껍질을 벗기고 강판에 곱게 갈아서 체에 받쳐 국물을 받고, 건지는 베보자기에 꽉 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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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국물은 가만히 두어 녹말이 가라앉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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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짜 준 감자 건지와 국물을 가라 앉히고 받아낸 전분과 섞은 뒤에 건지와 전분, 찹쌀가루와 밀가루를 넣어
옹심이 반죽을 만들어 한입크기의 옹심이를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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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심이 크기는 메추리알보다 약간 작은 크기랍니다.
위 양이면 찹쌀감자옹심이가 30개가 넘는 양이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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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심이가 준비가 되면 멸치국물에 고추장을 풀고 감자를 넣어 끓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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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이 끓으면 옹심이를 넣어 서로 붙지 않도록 저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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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도 넣어서 끓여준다.


옹심이가 익으면 물위로 둥둥 뜨는데.. 옹심이의 속이 다 익게 조금 더 끓여주고 간을 본다.
 싱거우면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간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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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는 파를 넣고 파르르 끓인뒤에 불을 끄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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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에 이쁘게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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