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 자유게시판

나눔과 돌봄의 복지공동체!

자유게시판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스카이 작성일09-08-10 11:24 조회725회 댓글6건


본문

11788F01495C571D7924BE

◈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 마음에 글을 놓았고 글에 마음을 그렸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에 그 글에 서로 만났습니다. 그것이 우리입니다.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그리움을 두고서 서로 다른 그리움이지만 너무나 같은 향기의 그리움이기에 우리는 서로 그 향기에 취할수밖에 없었습니다. 그것이 우리입니다.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또하나의 이름앞에서 그 이름에 부끄럼없고자 그 이름에 상처없고자 어쩌면 어색할수도있는 순수함으로 서로를 만났습니다. 그것이 우리입니다.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아주 먼곳에서 아주 가까운곳에서 우리의 거리 얼마인지 모르지만 그저 만남의 거리를 잊지않고서 추억속의 친구처럼 우리는 글을 전하며 만났습니다. 그것이 우리입니다.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그것이 어설픈 마음일지라도 그것이 초라한 마음일지라도 같은 마음이길 바라며 이해 해줄수있는 마음이길 바라며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그것이 우리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덕산님의 댓글

덕산 작성일

안녕하세요.
잔잔하며 평온하게 해주는 글이군요.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_()_

스카이님의 댓글

스카이 작성일

덕산님 고운 댓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닉이름 만으로도 정겨움과 따뜻함이 느껴지는 이 공간이 넘 좋으네요..
자주 뵙길요..^^

덕산님의 댓글

덕산 작성일

네..... 감사합니다.
저도 이 공간 좋습니다.
뭘 좀 구할려고 알아보다..윗 지방 대구에서 내려와 알게 되었는데 
덜컥 주저앉아 또아리 틀게 되었습니다.

예 그래요. 자주 뵈요.
예쁜 잠자리 잡을 시간이군요.
편안한 밤 되십시요.

유월이님의 댓글

유월이 작성일

사무장님 얼굴도 예쁘고 마음도 예쁘면서 글도 예쁜글을 올렸군요,,,,잘보고 갑니다~~

사무장님의 댓글

사무장 댓글의 댓글 작성일

요새 많이 바쁘시지요?..언니랑 파전,동동주해서 한잔 하고파요..

후루룩님의 댓글

후루룩 작성일

ㅋㅋㅋㅋ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