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의 증상과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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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상사화 작성일09-09-04 08:56 조회851회 댓글2건본문
신종플루의 증상과 예방법
신종플루의 증상
발열, 무력감, 식욕부진, 기침, 콧물, 목통 증 등
겨울철 인플루엔자 증상과 비슷하며,
사람에 따라 설사와 구토 증상이 동반해서 나타나기도 합니다.
대개는 돼지인플루엔자 증상이 나타난 뒤 7 일까지 전염력이 있지만,
증상이 7일 이상 지속될 경우 전염성도 지속된다고 합니다.
인후통과 설사, 그리고 고열로 인한 두통을 수반하 면서
폐렴이나 폐부종 등으로 신종플루는 감기와 비교해 보면
일반독감과 증상이 매우 유사한 편이라
고열이 있으면서 그 증상이 빠르게 악화되며,
근육통 등 심한 몸살 증상이 있습니다
악화되어 최종 사망에 까지 이르게 되기도 합니다.
감기는 콧물이나 재채기등 증상이 있고, 설사나 근육통 등은 심하게
나타나지 않는 것과 비교해 보면 조금은 비교가 쉬울 것 같습니다.
일단 의심이 되면 보건소에 들르셔서 검사를 하시는게 가장 좋으며
의심 초기에 타미플루를 복용하시면 완치율이 높다고 합니다.
면역력이 약한 분들은 치료시기를 놓치지 않게 조심하시고
병* 의원처방 받으시길 바랍니다.
신종플루의 예방법
①손을 자주 씻고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는 것을 피합니다.
②재채기를 할 때에는 화장지로 입과 코를 가립니다.
③발열이나 호흡 기 증상이 등이 있는 사람과 접촉을 피합니다.
예방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누구나 잘 알고 있듯이 간단합니다.
외출후에는 손을 잘 씻고, 사람이 많 은 곳에 가지 않으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휴지나 손수건 등으로
입을 막고 하는 것이 나와 다른 사람을 위한 방법입니다.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더 위험합니다.
10월이 가장 큰 고비이며 11월까지도 마음을
놓을수 없는 상황이니 가벼운 감기라도 들지 않게 조심하시고
면역력을 기를 수 있게 건강한 생활습관을 지켜야겠습니다.
보건 당국이 신종플루 의심증상이 있으면
5세 이하 어린이나 노약자,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의사판단하에 검사 없이도 타미플루 같은 항바이러스제를
투약하도록 지침을 내렸다고 하는데...
그렇지만 건강한 사람은 폐렴소견이 있어야만 약을 받을 수 있고...
신종플루 증상이 열이나 기침, 인후통 같은 흔한
열감기, 독감과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의사들 역시 혼란스러워 하는 상황이고,
자칫 잘못하면 약을 오남용할 우려가 있습니 다.
그래도 일단 고위험군의 경우 증상이 있으면
한 이틀 정도 지켜본 뒤 열이 내리지 않거나
호흡 곤란증상이 동반되면 약을 투여받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되며 만약 열이 나지 않는다면
좀더 지켜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댓글목록
친구님의 댓글
친구 작성일손만 깨끗하게 씻어도 8~90%는 예방된다던데요...
인간님의 댓글
인간 작성일↑님 말도 맞아여..ㅋㅋ손만씻어도 조금은 예방된다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