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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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자 작성일12-11-30 13:37 조회818회 댓글0건본문
인생의 자동차
우리의 몸은 자동차와 같습니다.
자동차는 목적지까지 가는데
필요한 도구입니다.
몸 역시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도구입니다.
몸은 내가 아니라 내 것입니다.
몸을 관리하고 있는 것은 정신입니다.
몸에 탈이 났으면
먼저 몸을 관리하고 있는
자기의 정신을 불러
맹렬히 꾸짖어야 합니다.
정신이 빠진 채 살아가면
몸은 계속 아플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사람에게 약국과 병원은
임시방편일 뿐입니다.
큰 상처에 일회용 밴드를 갖다
붙인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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