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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전에 꼭 읽어야할 단 한권의 책 -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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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겨울꽃 작성일10-01-14 09:33 조회727회 댓글0건


본문

내세,

그것은 인간의 영원한 탐구 과제 중의 하나이다.

먼저 내세라는 것이 존재하는가에서부터 내세는 어떻게 가고, 그곳에서의 삶의 상태는 어떤 것인가 하는 물음은 심오한 탐색이 아닐 수 없다.

내세로 가기위해서는 먼저 죽음이라는 강을 반드시 건너야 한다. 죽음이란 무엇이며, 죽음을 받아들이는 인간의 심리는 어떻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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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세라는 것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
시간의 흐름속에서만이 전생, 현세, 내세가 존재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세는 어떻게 해야 갈 수 있고, 가기 위한 준비는 어떻게 할 것인가.
이 모든 것들은 인류의 영원한 물음이고, 그 물음에 답하는 것이 탐색이다. 인류는 새로운 내세의 상태를 끝없이 상상해 왔다.

그러나 이 세상에 있는 우리가 저 세상을 생각한다 해도 그것이 맞을 확률은 거의 없다.물질의 세계에서 영적인 세계를 상상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고, 또 부질없는 일이다.

요즈음 마야의 달력이나 여러 예언가들에 의해 2012년 지구의 멸망을 예고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그리고 여러 불길한 징조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

근심은 미래에 일어 나지도 않을 일에 대한 걱정이고,
희망은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는 일에 대한 기대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유한한 삶을 있는 그대로 보면 지저분하고, 허망하고, 한심하게 보일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내세를 더 기다리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내세는 지상에서의 소원을 들어주는 그런 곳이 아니라 전혀 새로운 차원의 세계이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물질적, 정신적인 모든 것이 그 곳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이루지 못한 사랑을 저 세상에서 이루자거나, 저 세상에서 다시 만나자는 이야기는 전혀 이루어 질 수 없는 것들이다. 이런 어리석은 이야기는 저 세상도 이 세상처럼 물질적인 세상으로 보기 때문에 생긴 어이 없는 일이다.

이 세상에서 삶의 가치도 제대로 찾지 못한 사람에게 내세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그것은 지금의 단원도 다 배우지 못하고 다음 단원을 공부하겠다는 것과 같은 것이다. 오늘의 삶을 충실히 살았고, 내세를 위한 준비를 마친 사람에게만 내세란 주어지는 것이다.

 

FUTURE LIFE!

죽기전에 꼭 읽어야할 단 한권의 책이란 표제가 붙은 이 책은 인간의 죽음, 시간, 내세의 구조, 상태,

 가는 방법까지를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내세의 희망을 가진 분들에게는 이 책이 안내서가 될 것이고, 아직 내세의 확신을 갖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흥미있는 탐색의 자료가 될 것이다.

꿈은 화려하고 멋진 곳에서만 꾸는 것이 아니다. 힘들고 고통스러운 속에서 꾸는 꿈일 수록 더 아름답다. 인류가 멋진 내세의 꿈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현실의 고통이나 지구종말의 두려움도 내세의 꿈으로 잠재울 수 있을 것이다.


"백송사랑"이 오랜 집필끝에 출판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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