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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갈 짜지않게 양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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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상사화 작성일10-01-19 09:34 조회6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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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홉가지 젓갈 짜지 않게 양념하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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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개젓,낙지젓, 조개젓, 창란젓, 가리비젓, 명란젓 2가지, 어리굴젓, 청어알젓, 해란젓이랍니다.

첫번째로 창란젓 무채무침 이랍니다.

[재료] 창란젓 80그램, 3배식초 약간, 풋고추 2개, 올리고당 1숟가락
          무채 150그램(3배식초 2숟가락)

* 무를 대신하여 양파를 넣어도 된다.(양파를 넣은 조리법은 아래 낙지젓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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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채를 썰어 식초에 절였다가 면주머니에 넣어 꽉 짜준다.
무채에 창란젓, 풋고추를 채썰어 넣고 식초, 올리고당을 넣어 잘 섞어준다.

* 고추가루는 개인의 기호에 따라 첨가를 해도 되고, 
  마늘짱아치를 넣어도 맛있답니다. 젓갈 무침에 참기름은 개인의 기호에 따라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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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무쳐서 반나절 정도가 지나면.. 무에 창란젓의 짠맛이 배어 간이 약해진답니다.
완성된 창란젓 무침에 깨를 뿌려 내어 놓는다.

* 창란젓, 가리비젓, 오징어젓도 같은 양념을 한다.

아래보이는 것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오돌오돌 낙지젓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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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낙지젓 3숟가락, 양파 4분의1개, 청홍고추 각 1개씩, 3배식초 3분의1숟가락, 올리고당 1숟가락

* 양파를 대신하여 무를 넣어도 된다.(양파를 넣은 조리법은 아래 창란젓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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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젓에 양념을 넣어 잘 섞은뒤에 접시에 담아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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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돌꼬돌 아삭아삭한 낙지젓 양파 무침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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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동태알로 만든  명란젓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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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명란젓 1개, 대파 1대 채썰어서, 참기름, 깨소금

파는 가늘게 채를 썬뒤에 찬물에 담구어 매운맛을 빼고 종이타올을 이용하여 물기를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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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채위에 명란젓을 올리고, 가위로 먹기좋게 잘라 담은 뒤에 참기름과 깨소금을 뿌려 낸다.

먹을때는 파채와 함께 명란을 같이 먹으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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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방법 이외에 한꺼번에 무쳐 내는 방법이 있는데요~
파채에 명란젓을 넣고 참기름, 통깨를 넣어 잘 섞은뒤에 접시에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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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젓 파 무침이예요~
파채와 명란젓을 한꺼번에 먹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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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조개젓이랍니다.
조개젓은 다른젓에 비해 비린맛이 맛이 날수도 있답니다.
무칠때는 생강즙을 조금 넣어 주는것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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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조개젓 수북이 2숟가락, 생강즙 3분의 2숟가락, 양파, 풋고추, 홍고추

* 보통 젓갈을 무칠때 들어가는 야채는 젓갈의 배가 되는 양을 넣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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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젓에 양념을 넣어 잘 섞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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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젓을 무친 모양이예요~
고추 양파를 조개젓과 함께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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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무엇일까요?
싱싱한 굴로 만든 어리굴젓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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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어리굴젓 수북히 2숟가락, 파, 3배식초 1숟가락 반, 깨
          무 어리굴젓의 2배가 되는양

* 멍개젓, 해란젓, 어리굴젓 양념하는 방법이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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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는 2센치정도의 사각 모양으로 나박 썰고 대파를 채썰어 한꺼번에 섞어준다.

* 어릴굴젓에는 단맛은 넣치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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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갛고 먹음직스러운 어릴굴젓 무침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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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알갱이들이 청어알젓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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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청어알젓은 짠맛이 나지 않지만 별양념이 필요없는 젓이기도 해요.

[재료] 청어알젓, 홍고추, 풋고추, 양파 약간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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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는 반으로 잘라서 씨를 빼고, 한번에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맛짱은 5등분하였다니다.

사진처럼 .. 청어알을 올려 놓은면 땡!
ㅎㅎ 너무 간단하지요?

매운맛을 좋아하면 매운맛이 나는 고추로 대신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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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고추가 아니면.. 양파와 고추를 잘게 썰어서 한꺼번에 담아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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