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란젓 달걀찜..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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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겨울꽃 작성일10-01-26 08:50 조회703회 댓글0건본문
◈ 두부처럼 집어 먹는 고급스러운 명란젓달걀찜 ◈

[재료] 달걀 3개, 다시물 5숟가락, 명란젓 1줄 정도, 파
달걀은 알끈을 제거하고 대충 풀어준다.
* 잘 풀어서 체에 받힌후에 조리를 하면 달걀찜의 결이 부드럽다.

달걀을 푼뒤에는 명란젓의 막을 벗긴후에 달걀에 넣어준다.
* 위에 명란젓은 글라스락에 넣어두고 먹다가 남은 것을 이용하였어요.
명란젓을 풀때 미니찜기에서 우린 다시물을 조금 넣어서 명란젓을 풀어 주었답니다.

파쫑쫑 썰어서 넣어 주었고요~
간은 더 하지 않았답니다.
명란달걀찜의 간은 아주 심심한 정도예요.
개인의 기호에 따라 간을 조금 더 해 주어도 됩니다.

명란달걀찜은 중탕으로 익혀 주었답니다.

중탕으로 뚜껑을 덮어서 익혀주었어요.
그릇 중앙에 폭 파여져 있는것은 달걀찜이 덜익은거예요.

다 익으면 가운데가 볼록~ㅎㅎㅎ
보기 좋게 하려고 깨를 조금 뿌려 주었답니다.
[재료] 달걀 3개, 다시물 5숟가락, 명란젓 1줄 정도, 파
달걀은 알끈을 제거하고 대충 풀어준다.
* 잘 풀어서 체에 받힌후에 조리를 하면 달걀찜의 결이 부드럽다.
달걀을 푼뒤에는 명란젓의 막을 벗긴후에 달걀에 넣어준다.
* 위에 명란젓은 글라스락에 넣어두고 먹다가 남은 것을 이용하였어요.
명란젓을 풀때 미니찜기에서 우린 다시물을 조금 넣어서 명란젓을 풀어 주었답니다.
파쫑쫑 썰어서 넣어 주었고요~
간은 더 하지 않았답니다.
명란달걀찜의 간은 아주 심심한 정도예요.
개인의 기호에 따라 간을 조금 더 해 주어도 됩니다.
명란달걀찜은 중탕으로 익혀 주었답니다.
중탕으로 뚜껑을 덮어서 익혀주었어요.
그릇 중앙에 폭 파여져 있는것은 달걀찜이 덜익은거예요.
다 익으면 가운데가 볼록~ㅎㅎㅎ
보기 좋게 하려고 깨를 조금 뿌려 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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