빤스에서 생긴 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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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카시아 작성일10-02-17 14:55 조회733회 댓글2건본문
제목 : 빤스에서 생긴 일!!
옛날 우리 중학교 시절
광주에 금성여객이 있었어라우
근디 할배가 고창가는 버스을 타고
버스에 다가와 할배에게 물어보기를
"이 빤스가 어디가는 빤스요?"
하고 물어 보았어라우.
듣고있던 할배가 할매의 말하는 것이 우스웠던지
장난기가 발동해 할배 하는 말,
"고창가는 고쟁이요!!"

고쟁이에 타고있던 사람들이 )⊙( 꼽을 잡고 웃다가
어떤 아재는 물을먹다 밖으로 푸머분 바람에
고쟁이 안이 엉망 진창이되고...^^
더 웃긴것은 어떤 할배가 웃다가 틀니가




댓글목록
이서방님의 댓글
이서방 작성일풉... 이건 전라도 할머니얘기네요... 왜 그런것도 있잖아요 경상도 할머니가 버스를 탔는데 서울 버스기사 양반이 물었대요.. 할머니!! 어디 가시나요?? 할머니왈~: 이 젊은양반이!!!..그래~ 나 경상도 가시나다 와? 우짤끼고? 이랬다는.;;; 움하하하하하~
옥순님의 댓글
옥순 작성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