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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정월 대보름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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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카이 작성일10-02-28 09:37 조회7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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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은 가장 큰 보름이라는 뜻으로 음력 정월 보름인 1월 15일을 말합니다.이때 오곡밥이나 9가지 나물을 먹고 부럼을 깨무는데 과연 왜 그러는것일까요?

오곡밥
-찹쌀, 찰수수, 팥, 차조, 콩을 섞어 지어 먹는 밥을 말하는데요. 이는 새해에도 모든 곡식이 잘 되기를 바란다는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또한 대보름날 다른 성(姓)을 가진 세 집 이상의 밥을 먹어야 그 해의 운이 좋아진다고 하여 여러 집의 오곡밥을 서로 나누어 먹기도 하였습니다.

9가지나물
-호박고지, 박고지, 가지, 각종 마른 버섯, 고사리,고비, 시래기 등 갖은 나물을 말려 두었다가 이날 나물로 무쳐 먹으니 묵은 나물이라고 하는데 이것을 먹으면 그해 여름에 더위를 먹지 않는다고 전해 내려 왔답니다.

부럼을 깨무는 이유
-깨물면서 1년 동안 무사태평하고 만사가 뜻대로 되며 부스럼이 나지 말라고 기원하는 것인데요.이렇게 하면 1년 동안 부스럼이 나지 않으며, 이가 단단해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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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린 팥에다 찹쌀과 오곡을 넣어 맛있게 지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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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가 좌르르 너무 맛잇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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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마자 잎에다 오곡밥을 쌈밥으로 싼거네요.......한번 해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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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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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하기전 말린 나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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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곡밥에 아홉 가지 나물,
귀밝이술을 곁들여 먹는 정월대보름
대보름 명절 음식은 다른 데가 있다고 합니다.
더운밥 대신 오곡밥을 식혀 갖가지 쌈에 싸서.
한입 가득, 복을 담는다는 뜻의 복쌈입니다.
웰빙 바람’으로 보면 오곡밥에 묵은나물,
그리고 부럼을 깨는 정월보름 음식은
식이섬유와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고스란히 웰빙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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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와 잣의 불포화지방과
묵은 나물의 식이섬유와 미네랄은
올봄 영양 보충식으로 충분하다고합니다....

부럼까지 깨시고,건강해지시고,복 많이 받으세요..^^*
     
                                이어듣기
01.김세레나 / 새타령
            02.김세레나 / 꽃타령
            03.김세레나 / 성주풀이
            04.김세레나 / 잘했군잘했어
            05.김세레나 / 갑돌이와 갑순이

            06.김부자 / 달타령
            07.김부자 / 까투리 타령
            08.김부자 / 관동팔경
            09.김부자 / 칠천만의
            10.아리랑 김부자 / 강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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