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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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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달래 작성일10-04-07 07:52 조회70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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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
 

"잘하겠다"는 정성입니다. 
"더 잘하겠다."는 욕심입니다.

"사랑한다."는 아름답습니다. 
"영원히 사랑한다."는 허전합니다.

"감사합니다."는 편안함 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는 두렵습니다.

우리 마음이 늘 지평선 같았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여러 번 하였습니다.

일도 사랑도 감사도 늘 평평하고 잔잔하여
멀리서 보는 지평선 같기를 바랍니다.

아득한 계곡이나 높은 산 같은 마음이 아니라
들판같이 넉넉하고 순박한 마음이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이 이렇게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은 바른 마음입니다.

앞만 보고 오를 때는 발끝만 보이지만 
멈추어 서서보면 내 앞에 지평선이 펼쳐집니다.

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

-마음이 쉬는 의자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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