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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부집 외동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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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지 작성일10-07-20 23:23 조회727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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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부집 외동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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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과부가 데릴사위를 얻어 외동딸을 시집보냈다. 
위층에 신방을 만들어 순진한 외동딸과 사위의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었고 
순진한 딸은 첫날밤에 
대한 두려움에 떨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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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를 마친 사위가 
런닝을 벗자 깜짝 놀란 딸은
아래층으로 달려 내려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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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남편의 
가슴에 머리칼 투성이예요!
구역질이 나 죽겠어요!"
 
"무슨 소리니! 네 남편이 될 사람이다. 
그의 뜻을 받아주거라
 어서 2층으로 올라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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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신방으로 돌아오자 신랑은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군침을 삼키며 팬티를 벗는 것이었다. 

그걸 보고는 딸이 다시 
아래층 엄마 방으로 뛰어 내려가 
끔찍한 목소리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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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소름끼치는 일이예요.
그의 두 다리 사이가 
머리칼 투성이예요."

"얘야, 너는 그의 아내가 
됐으니 어서 2층으로 올라가
 남편의 뜻을 받아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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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다시 올라가 방문을 열자 
남편의 물건이 힘차게 발기해 있었고 

딸은 놀라 기겁을 
해 다시 엄마 방으로 도망쳐 내려갔다. 

"엄마!!! 그 남자는 또 다른
 이상한 다리를 한개 더 갖고있어요"
무서워여~~ 



그러자 엄마가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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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야, 더는 못참겠다.`` 너는 이방에서 자고 있거라'"내가 가 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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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상사화님의 댓글

상사화 작성일

ㅋㅋㅋ..더운데 웃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