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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정말 잘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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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지 작성일10-07-27 01:33 조회731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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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가 새로 이사온 후 과일가게에서 수박을 사는데
지나가는 사람마다 자기를 보고 모두 웃는 것이었다.

계산을 할 때 직원도 웃고
나와서 길을 걷는데 마주치는 사람마다 웃었다.
남자는 집에 돌아와서 수박을 건네며 아내에게 말했다.

"여보 이 동네는 마음씨 좋은 사람 만 있는 것 같아.
만나는 사람마다 웃더라구. 이사 정말 잘 왔어~~~."

그러자 아내가 말했다.

"이~그....바지에 붙은 스티커나 좀 떼세요"

바지 정면 앞에는 수박을 고를때 붙었는지 스티커가 붙었고


그기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 씨 없는 수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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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영원한친구님의 댓글

영원한친구 작성일

ㅎ~~" 씨 없는 수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