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말하는 위험 신호 - 24가지,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건강백과 > 자유게시판

나눔과 돌봄의 복지공동체!

자유게시판

몸이 말하는 위험 신호 - 24가지,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건강백과

페이지 정보

작성자 불칼 작성일10-08-14 04:09 조회747회 댓글1건


본문

몸이 말하는 위험 신호 - 24가지

몸이 말하는 위험 신호 - 24가지

◑ 1. 눈꺼풀 안쪽이 새빨갛다 -

결막염,스트레스에 의한 다혈증 눈꺼풀 안쪽이 빨갛고 동시에 가렵거나 아프고 눈곱이 끼면 결막염을 의심 하지만 이러한 증상없이 단지 붉기만 한 경우에는 다혈증(적혈구 증가)을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음

◑ 2. 눈꺼풀이 심하게 떨린다 -

갑상선 기능 항진증 눈꺼풀이 잔물결 치듯이 떨리면 갑상선 기능항진증을 의심

◑ 3. 검은자위가 뿌옇게 흐리다 -

백내장 검은 자위의 한 중간에는 수정체라는 것이 있는데 거울로 봤을 때 이것이 뿌옇게 흐려 있으면 백내장일 가능성이 높다

◑ 4. 흰자위가 선명한 황색으로 변해간다 -

황달 나이가 들어 흰자위가 누렇게 탁해지는 것은 단순한 노화현상이나 젊은 나이에 선명한 황색으로 변하기 시작하면 황달을 의심

◑ 5. 혀에 갈색 이끼같은 태가 낀다 -

위염 혀를 보았을때 갈색의 이끼같은 것이 있다면 위의 이상을 나타내는 신호 옅은 갈색이면 걱정할 정도는 아님

◑ 6. 혀 뒤쪽의 정맥이 붓는다 -

심부전

◑ 7. 혀를 내밀 때 똑바로 내밀 수 없다 -

가벼운 뇌혈전 뇌에 무엇인가의 장애를 일으키고 있을 가능성이 있음, 판단은 의사에게...

◑ 8. 입에서 냄새가 난다 -

설태, 기관지 확장증 일반적으로 구취는 치질환에 의해 발생하나 소화기 이상으로 혀에 하얗게 설태가 껴 냄새가 나기도 한다. 하지만 드물게 폐에 이상이 있을때 냄새가 나며 일년내내 담이 나오고 구취가 심한 경우에는 기관지 확장증을 의심

◑ 9. 손톱의 흰 반달모양이 작아진다 -

영양불량 손톱뿌리 부분에 반달 모양의 흰부분의 성장이 좋으면 커지고 나쁘면 작아지며 때로는 없어진다. 평소보다 작은 경우 건강 상태가 약간 나빠진 것임.

◑ 10. 손톱 모양이 숟가락처럼 휘었다 -

철 결핍성 빈혈

◑ 11. 혈변 -

치질, 대장암 등 항문질환 혈변을 볼때는 반드시 병원을 찾는다. 치질은 보통 변에 피가 묻어나오며 변에 섞여 나오면 대장질환을 의심

◑ 12. 악취가 심한 방귀가 나온다 -

장내 종양 방귀 냄새가 아~주 심한경우 조심하는 것이 좋음. 장에 종양이 있는경우 대사작용이 안되고 세균에 의해 독소가 생겨 극히 고약한 냄새가 난다. 방귀의 냄새는 약할수록 건강한 것임.

◑ 13.배뇨시 요도가 아프다 -

요도염 오줌을 누기 시작할 때 아픔을 느낀다면 요도이 출구에 염증을 의심.

◑ 14. 배뇨시 아랫배가 아프다 -

방광염 소변을 다 누고서 바로 아랫배에 통증이 있을 때 또는 배뇨 중에 따끔따끔 하는 아픔이 있을때 방광염을 의심

◑ 15. 가슴이나 얼굴에 거미 모양의 반점이 생긴다 -

간경변, 만성간염 얼굴, 목덜미, 가슴 부분에 작은 거미가 발을 펼치고 멈춰 있는 것 같은 모양의 붉은 반점이 있으면 간경변이나 만성 간염 등 간 기능 저하 의심.

◑ 16. 식사 후 트림이 자~주 나온다 -

위염 트림은 위장속에 발생한 가스가 나오는 현상임. 너무 자주 트림이 나오면위염 등을 의심

◑ 17. 배가 울퉁불퉁하고 부어 보인다 -

간경변 배꼽을 중심으로 복벽의 정맥이 좀 부풀어 보이는 일이 있다. 이러한 징후가 보일 때는 간 중심으로 한 혈액순환이 원활치 못한 경우로 간경변을 의심.

◑ 18. 음식물이 목에 잘걸린다 -

식도암 목에서 위까지 걸쳐 음식물을 먹었을때 거부감이 있거나 음식물이 걸리는 느낌이 있으면 주의가 필요하다. 의사와 상의해보는것이 좋음

◑ 19. 오른쪽 배가 아프다 -

맹장염 윗배가 아프고 메슥거리다 오른쪽 배에 심한 통증이 느껴지면 충수염(맹장염)일 가능성 높음.

◑ 20. 가슴에 손을 대면 박동치는 곳이 여러군데 있다 -

심신장애 가슴, 특히 왼쪽 유방 밑 근처에서 박동을 느낄 수 있다. 그런데 움직이는 곳이 한 곳이 아니라 여기저기에서 느껴질 때는 심신장애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 21. 하얀 혀가 말해주는 건강 신호

거울을 통해 혓바닥이 하얗게 변한 것을 발견하고 당황한 적이 있는가? 그것은 최근에 열이 있었다는 증거다.
열이 없었다면 흡연자이거나 입으로 호흡하는 사람이라는 증거이며, 섬유질 함유가 낮은 음식을 섭취하고 있다는 경고일 수 있다.

만약 혀가 지나치게 매끄럽고 창백하다면 엽산, 비타민 B12, 철분 같은 영양소가 부족한 것은 아닌지 체크해보자. 유난히 매끄러운 혀는 신체가 영양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는 장 관련 질환인 ‘흡수장애증후군’에 대한 경고일 수 있다.

◑ 22. 변 색깔로 숨은 질환을 찾는다.

검은 변색깔은 소화기 계통의 건강 신호. 소화불량인 사람이 타르같이 검은 변을 본다는 것은 이지장에 궤양 출혈이 있다는 신호이며, 지속적으로 옅은 색 변을 본다면 담관이나 췌장에 종양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

만약 변에 기름기가 있고 악취가 난다면 평소 먹는 음식에 지방이 지나치게 많은 것은 아닌지 체크해봐야 한다. 또 어린이의 경우 복통과 함께 콧물 같은 점액질 변에 피가 섞여 나온다면 맹장염일 가능성이 크므로 서둘러 진찰을 받는 것이 안전하다.

◑ 23. 안구 돌출은 갑상선기능 항진증의 신호, .

만약 태어날 때부터 안구가 돌출되어 있었다면 안심해도 괜찮다. 하지만 후천적으로 돌출된 경우라면 갑상선기능항진증의 ‘심각한’ 신호일 수 있다.

특히 여성의 경우 남성보다 갑상선으로 인해 안구가 돌출될 확률이 5배나 높으므로 평소 안구 상태를 유심히 살펴봐야 한다. 만약 안구가 몸의 이상으로 돌출된 것인지, 그냥 튀어나온 것인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눈의 흰 부분을 자세히 들여다보자. 단순히 눈이 튀어나온 경우라면 눈의 흰 부분이 홍채 맨 위와 윗눈꺼풀 사이로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안구가 돌출된 경우에는 홍채 위나 아래에 있는 흰 부분이 보인다.

◑ 24. 손발 저림은 다발성 말초신경병증.

대부분의 사람이 손발 저림을 겪을 때 단순한 혈액순환 장애라고 생각하고 무심코 넘어간다. 하지만 중년 이후라면 이를 쉽게 넘겨서는 안 된다.
 
특히 당뇨병이 있다면 다발성 말초 신경병증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또한 고혈압이나 고지혈증이 있는 환자의 경우에는 말초 혈관이 막혀서 손발 저림이 생길 수도 있다.
 
이 경우에는 무엇보다 당뇨나 고혈압, 고지혈증 등 원인 질환부터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뇌졸중의 위험 인자를 가졌다면 미세한 손발 저림도 반드시 체크해봐야 한다.

뇌 질환의 전조 증상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실제로 손발저림 증세를 느낀 뒤 1년 내에 뇌졸중이 발병할 확률이 15~2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팔다리와 얼굴 등에 급작스럽게 저리는 증세가 나타나면 서둘러 전문의의 진찰을 받는 것이 여러 모로 안전하다.

이 밖에도 디스크나 팔목터널증후군도 손발 저림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때는 근전도 검사를 통해 쉽게 진단할 수 있으며 치료도 비교적 쉽다.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건강백과


☞ 지방간, 혈중지방에 겨울 굴이 아주 좋다

간기능이 파괴되어 GOT, GPT가 높으면 매우 위험한데, 겨울의 바닷굴은 아주 좋은 치료식이다.
그 원리는 조혈(造血)과 정혈(精血)인데, 굴은 양쪽 다 강하게 작용하며 특히 철분, 망간,
미네랄군, 아미노산, 글리코겐, 타우린 등이 많이 들어 있어 에너지의 寶庫로 잘 알려져 있다

 

☞ 구기자로 몸이 건강해진다
구기자는 예로부터 자양강장의 묘약으로 알려져 왔으며,
매일 복용하면 병약자가 건강해지고, 정력이 증진되며, 시력이 좋아지고,
위장의 활동이 좋아진다. 야산에 흔히 자생하는 구기자를 보면 지나치지 말고
어린잎과 열매를 채취하여 그늘에 말렸다가 차로 오래 복용하면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다.
 
☞ 배탈설사는 오이를 많이 먹어라
배탈이 나서 설사할 때는 얇게 썬 오이를 흑설탕에 재어 양껏 먹으면 좋다.
 
☞ 나빠진 위는 콩나물이 좋다
콩은 인체에 없어서는 안될 식품이고 영양가도 높지만 소화가 잘 안된다.
이럴 때 콩나물을 먹은 것이 대단히 좋다.
콩나물에는 비타민C가 많고 요즈음에는 항암물질인 셀렌이라는 물질이 발견되어
붐이 일기도 했다.
먹는 방법은 재료 500g에 물은 반컵정도로 하여 약간의 소금을 넣고 뚜껑을 닫은 채
강한 불로 3분간 데쳐 식힌 후에 적당한 양념을 하여 먹으면 되는데,
날씬해 지는 미용식으로는 최고의 식품이며, 아무리 먹어도 뚱뚱해지지 않고,
변비는 1주일만에 해소되며, 피부도 한결 좋아진다

☞ 뱃살 확실히 빼는 법
뱃살을 확실히 빼려면 한가지만으로는 절대 안되며,
지방을 태우는 유산소운동과 식사 감량을 병행해야 하는데,
가장 권장할 만한 운동이 걷기와 수영이며,
세끼의 식사를 하되 저녁은 7시 이전에 먹도록 한다.
 
〈 가장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 - 빨리걷기 요령 〉
1. 숨을 헉헉 내쉴 정도로 Speedy하게 걷는다
2. 15분 뒤부터 체지방이 타 들어가므로 최소한 20분 이상은 걸어야 한다
3. 보폭은 80cm 이상으로 하고 팔은 활발하게 움직여야 한다
4. 발뒤꿈치부터 착지하여 발끝으로 마무리하면서 걷는다
5. 자세를 바르게 걷고 운동 후에는 윗몸일으키기 등 복근운동을 해준다
 
〈 식이요법 - 초콩다이어트 만드는 법 〉
검은 콩을 씻어서 병에 1/3 넣고, 식초는 콩의 2배가 되게 붓는다.
이렇게 열흘만 두면 발효가 되는데, 식후 10알씩 먹는 것이
탤런트 이재룡이 성공했다는 초콩다이어트인데,
식초는 체내의 젖산을 분해하고 변비와 숙변을 제거하며,
또한 콩은 식물성 단백질이라서 영양보충에도 아주 좋다.
 

☞ 숙취 해소법
감을 먹으면 탄닌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 위를 보호하는 기능을 하므로 술이 빨리 깬다.
우유를 따뜻하게 데워 먹어도 좋다. 머리가 아플땐 커피 한잔과 갈근차(칡차)를 마셔도
술 해독에 큰 도움이 된다.
또한 미지근한 물에 정종 1컵을 섞어 만든 청주목욕이 음주피로를 빨리 풀어준다.
얼큰한 해장국은 약해진 위벽을 더 자극하는 것이므로 좋지 않고 담백하고 개운한 콩나물국,
조개국, 미역국, 시금치국이 숙취해소에 효과가 크다.


☞ 음주한 다음날에는 이온음료를 마셔라
술을 마시면 몸과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가는데,
이럴 땐 다음날에 반드시 이온음료(포카리스웨트, 게토레이)를 마심으로 해서 보충해줄 수 있다.
이온음료는 말 그대로 이온이기 때문에 흡수가 잘되고 효과도 빠르게 나타나는데,
그러나 신장에 이상이 있는 사람(담석증)은 삼가야 한다.


☞ 코피날 땐 코 안쪽으로 눌러줘야
코피가 계속 날 때는 편안한 자세로 앉아 머리를 약간 젖히고 엄지와 검지로 코를 잡고
한동안 지그시 안쪽으로 눌러주면 멎는데 차가운 물수건이나 얼음수건으로
코와 이마를 덮어주면서 하면 효과가 크다.
 


☞ 무좀치료의 원초적 방법
물에다가 발을 담근 뒤 햇볕에 말리면 그것이 자외선 소독이 되어 자연적으로 치유가 되는 데,
의외로 효과가 크며 가장 근본적인 치료법이다.
 

 

☞ 무좀으로 오랫동안 고생하시는 분 이렇게 해보세요
소주 1병에 식초 한컵, 그리고 우황청심원 1개와 솔잎가루 한컵을 잘 섞은 후에
발을 30분 동안 담그는데 1주일에 한번씩 한달만 해보세요.
 예전부터 내려오는 민간요법으로 발이 시원해지면서 무좀균이 아주 잘 죽습니다.


 

☞ 위염, 위궤양을 앓을 때
현대인들은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나 심한 음주습관 등으로
위염이나 위궤양을 앓고 있는 사람이 많은 데,
이 때에는 양배추 특히 푸른부분을 날로 썰어 먹거나 주스로 만들어 보름정도
먹으면 효과가 좋다.

 

☞ 피부에 박힌 가시를 빼려면
피부에 가시가 깊이 박혀 쪽집게나 바늘로는 좀처럼 빠지지 않을 경우
고약을 발라주면 고약이 가시를 빨아낼 뿐 아니라 열과 통증도 없애준다.
또한 부추를 짓이겨 3~4회 발라주어도 신기하게 가시가 솟아오른다.
 
☞ 불면증을 쫓으려면
온갖 잡념이 꼬리를 물고 이어져 잠을 잘 이루지 못할 때는
손으로 엄지발가락을 아래로 여러번 세게 구부려주면 머리에 모여 있던 혈액이 아래로 모여
잡념이 사라지고 잠을 이룰 수가 있으며, 식초를 조금 마셔주는 것도 좋다.  
 


☞ 악성변비에 좋은 민간요법

갑작스런 악성변비가 있을 때는 참께를 볶아 찧어서 마늘 뿌리 3개와 함께 갈아서
저녁 먹기 전 먹으면 즉시 효과를 본다.


☞ 감기엔

배추뿌리와 생강을 넣은 차를 몸이 오싹거리며 열과 두통을 동반한 감기에는 배추뿌리를
깨끗이 씻어 생강과 흑설탕을 넣고 끓여 마시면 효과가 좋다.
 

☞ 살속으로 파고 든 발톱 깎으려면
살속으로 파고 들어가는 억센 발톱을 아프지 않게 깎으려면 탈지면에 식초를 흠뻑 적셔
발톱위에 10분정도 올려 놓는다. 이렇게 하면 발톱이 물러지면서 통증이 멎는데,
이때 손톱깍기로 깎아주면 아프지 않고 쉽게 깍인다.
 


☞ 빈혈 예방에 좋은 식품
갑자기 나른하고 어지러울 때는 피가 부족해 발생하는 빈혈증세로 보아야 하는데,
이럴 때는 기름기 적은 생선, 두부, 콩, 유부, 멸치, 간, 계란, 탈지유 등 철분생성을
돕는 식품을 많이 먹으면 좋다.


☞ 베개의 적당한 높이는
‘베개는 높여 잔다’는 말이 있지만 베개가 너무 높으면 머리의 혈액부족으로
머리가 아프게 되고 어깨가 결리며 너무 낮으면 자고나도 피곤해진다.
적당한 배개 높이는 이불에서 6cm, 세로폭은 50cm, 가로폭은 어께넓이보다
약간 크게 하면 된다

☞ 딸꾹질을 멈추게 하려면

밥을 급하게 먹거나 코를 막고 물마시는 것,
갑자기 놀라게 하는 쇼크용법이 잘 알려진 방법이나 기대만큼 효과가 없다.
보다 효과적인 방법은 설탕을 한 술 떠서 침에 녹이지 말고 그대로 삼키는 것이다.
그래도 안될 경우 몇 번 반복해보면 분명히 효과가 있다.


☞ 구내염이 심할 경우
구내염이 심하면 몸살까지 걸리는 경우가 있는데 무엇보다도 예방이 최고다.
이런 사람은 평소에 약용치약(파로돈탁스, 시린메드)을 상용하면 간단히 해결되며,
 이러한 치약은 종합비타민으로서의 도움도 있다고 하니 지금 당장 챙겨보시면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올바른 세수법
세수할 때 얼굴피부에는 뜨거운 물이 좋을까 차거운 물이 좋을까 모르는 사람이 있는데,
뜨거운 물은 피부의 단백질과 수분을 빼가지 때문에 잔주름이 생기기 쉽다.
제일 좋은 세수법은 먼저 미지근한 물로 모공을 열어주고 노폐물이 완전히 제거되었다고
생각되면 찬물로 마무리하여 항상 생기있고 젊은 피부를 가지도록 하자.
 

☞ 치아를 희게 하려면
누렇게 된 치아를 희게 하려면 레몬을 거즈에 적셔 닦으면 되는데
레몬의 비타민C 작용 으로 잇몸까지 튼튼해지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 녹차는 나빠요

우리가 수시로 마시는 녹차는 모든 면에서 좋지만 카페인이 들어 있어서 변비에는 좋지 않으니
차라리 시중에 나오는 동규자차를 드시면 변비에 좋아요
 

☞ 몸에 좋은 녹차 이용법
한번 마시고 난 녹차와 녹차잎을 세면대에 넣어두면 연한 물이 우러 나오는데,
이 물로 세수를 하면 유해산소를 말끔히 없애주어 피부를 매끄럽게 하고
또한 각질을 벗겨주어 미백효과를 줄 뿐 아니라 냉이 심한 분이 목욕을 하면
냉증치료에 효과가 탁월하며, 몸냄새 나는 사람이 그 부위를 씻어주어도 효과가 크다.


☞ 참깨는 뇌활동을 활발하게 한다
참깨가 뇌신경을 기르고 초조함을 없앤다는 것은 옛날부터 전해오는 상식인데
참깨, 참기름을 항상 먹는다는 것은 건강상 아주 좋은 일이라 하겠다.
참깨는 지방으로 가득 차있지만 회춘에 효과가 있는 비타민E가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특히 생식능력 향상과 성장발육에 좋고 다행스럽게도 콜레스테롤을 씻어내는 등
좋은 역할만 하는 식물성 지방이므로 많이 먹어도 아무런 지장이 없다.

☞ 티눈 없애는 방법
티눈은 좀처럼 낫지 않는데 그럴 때에는 메밀가루 4g 정도와, 쇠귀나물 하나를
갈아서 잘 개어 섞어서 천에 펴고 환부에 바르면 하루만에 없어진다.


☞ 팔꿈치 거무스레할 때
무릎, 팔꿈치, 발뒤꿈치가 거무스레할 때는 레몬조각으로 닦아준다.
과일산이 검은것을없애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 감기로 코가 막힐 때
감기 때문에 코가 막혔을 때 양파를 갈아서 면봉으로 찍어 바르면 코가 시원하게 뚫린다.
말린 쑥을 가볍게 비벼서 콧구멍에 잠깐 넣어 두어도 된다.


☞ 원형 탈모증을 막으려면
원형 탈모증을 예방하려면 이쑤시게를 20개정도 고무줄에 묶어서 콕콕 두들겨 자극을 해준다.
TV시청이나 자동차 운전시 자주 되풀이하면 좋다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옥순님의 댓글

옥순 작성일

유익한 건강상식 잘 읽고 갑니다..불칼님도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