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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 계란 볶음밥..♩마음이 편안한 경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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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불칼 작성일10-08-12 04:59 조회7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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超간단!! 5분만에 만드는

<파프리카 계란볶음밥>

 

 

 

 

재료

찬밥2공기,계란3개,파프리카,자투리채소(양파,당근,피망,등등...)소금1작은술

까나리액젓이나 국간장,포도씨유2큰술,파슬리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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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컬러푸드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그중에 색감이 알록달록한

파프리카가 저렴합니다.

파프리카에는 색깔마다 다른 영양소를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이것은 어디에 좋고 비타민이 뭐뭐에..몇배이고..골치아프게 야채의 영양소

외우는것 보다 월화수목금토....5色 과일이나 채소 드시는것을 권해드립니다.

 

파프리카는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주시고 아이들이 채소를 싫어하시는

 가정에서는  파프리카만 건져내지 못하게 잘게다져  준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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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는 꼭 넣어서 볶음밥의 감칠맛을 주셔야 합니다.

예열한 후라이팬에 포도씨유를 조금 두루시고  양파를 20초정도 센불에서 볶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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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한 파프리카 넣어서 30초정도 재빨리 볶아주세요.

 ( 소금1/3작은술 넣어 밑간해 주세요)

충분히 예열을 하지않거나 약한불애서 볶아주시면 야채에서 수분이

빠져나와 맛이 떨어질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볶음요리는 무조건 초스피드..조림은 무조건 뭉근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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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기준 계란은3개정도가 적당합니다.

빈볼에 계란 밑간으로 소금약간 깊은맛을 위해 까나리액젓이나

 국간장1작은 넣어서 거품기를 이용하여 되도록거품이 일어나지  않도록  저어주세여..

(여름에 까나리액젓을 조금 가미하시면 식중독이나 음식의 부패를 막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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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찬밥으로 하셔야 하고 찬밥이 없으시면 한김식혀 계란물에 밥을  말아 비비듯이 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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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예열한 팬에 포도씨유를 2큰술(좀 넉넉히 하셔도 좋고 올리브유도 좋습니다)

두루고 계란물밥을 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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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램불 하듯이 젓가락으로 재빨리 휘리릭~저어 주면서 계란물의 수분을 날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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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도 고슬고슬한 밥알 상태가 나오기까지 2분정도 걸립니다.

(중국집 볶음밥 처럼 밥알이 살아나게 볶아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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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분후...미리 볶아놓은 파프리카를 넣고 1분정도만 더 볶아주시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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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공기나 모양이 예쁜 그릇에 꾹꾹~눌러 담아서 사진처럼 뒤집어 접시에 담아주시면

근사한 5분만에 만들수 있는 초간단 볶음밥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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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된장국이나 김치와 함께 드시면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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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Richard Clayderman - Ballade Pour Adeline
02 Paul Mauriat - Isadora
03 Georges Jouvin - Il Silenzio
04 Patrick Juvet - La Tristesse De Laura
05 frank Mills - The Poet And I
06 Billy Vaughn - Wheels
07 Narciso Yepes - Recuerdos De La Alhambra
08 Paul Mauriat - Love Is Blue
09 Lee Oscar - Before The Rain



10 Jean Claude Borelly - Le Concerto De La Mer
11 Secret Garden - Song From A Secret Garden
12 Kenny G - Song Bird
13 Claude Ciari - Le Premier Pas
14 Bert Kaempfert - Wonderland By Night
15 Susanne Lundeng - Jeg Ser Deg Sote Lam
16 Yuhki Kuramoto - Romance
17 Chantays - Pipe Line
18 Paul Mauriat - La Reine De Saba


 




19 Paul Mauriat - Please Return To Pusan Port

20 Village Stompers - Washington Square

21 Richard Clayderman - Wild Flower

22 Roger Williams - Autumn Leaves

23 Impellitteri - Somewhere Over The Rainbow

24 Billy Vaughn - Pearly Shell

25 Chuck Mangione - Feels So Good

26 Dave Grusin - Bossa Baroque

27 Claude Ciari - La Pl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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