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중인 참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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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지 작성일10-08-10 23:13 조회731회 댓글1건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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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참새 두 마리가
다정하게 앉아 사랑을 속삭이고 있었다.
짹짹 짹짹 짹짹 .. ..
그런데 ... 한 넘이
옆에 있는 참새의 털을
하나하나 뽑고 있었다.
그 때 살금살금 다가온
포수 아저씨...
어느 넘을 잡을까 망설이다가
털 뽑힌 넘을 잡으면~
털 뽑는 수고를 덜겠다는 생각에
"탕" 방아쇠를 당기니..
털 뽑힌 참새는 떨어지고~
털 뽑고 있던 참새는..!?
화들짝 날아가며
하는 말....
젠장 ~ 재수 드럽게 없네.
.
"하루종일 작업하여..
겨우 겨우 옷 벳겨 놓았더니..."
"에이~ C.."
으메.~벌써 8월 이네유.
요로콤 디게 헛고상 하는일 읍길 바라며
겁나게 재수좋은 행운날 시작해유..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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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쇠님의 댓글
마당쇠 작성일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