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문 현자서비스앞 승강장 도로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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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꽁지 작성일10-09-02 15:03 조회753회 댓글1건본문
9월2일 효문공단 한국타이어물류창고 버스 승강장앞, 도로가 들어간 깊이가15cm튀어나온 높이가 30cm가 되는 깊이와 높이로 파여져 있었다.

그곳은 오고가는 차량들이 많은 곳으로 이러한 높이로 아스팔트바닥이 튀어 나와 있어서 사진을 찍는 그 시간 세종공업쪽으로 가는 좌회전 승용차는 차 바닥이 닿는 소리가 나니 놀라 급정거를 하여 뒤 따라온 차도 함께 급 정거를 하는 아찔한 순간을 목격했다.
더욱이 정류장에 들어오는 저상버스는 이미 잘 알고있는지 아예 승강장에서 멀찍이 떨어저 앞문을 열어주고 있었다.
이 도로를 관리하는 주체가 어느 기관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정도로 아스팔트 도로가 깊이 페이고 할 때까지 방치하고 있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만약에 이런 현장에서 버스나 승용차가 큰 사고라도 나면 아마도 그때서야 호들갑을 떨지는 않을런지 우려스럽지 않을 수가 없다.
이런 현장은 관계 공무원들에게 시정을 요구해도 되지만 앞으로 도로관리를 더 잘하도록 하려면 지역 언론에 알려서 시정하는 방법도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그곳은 오고가는 차량들이 많은 곳으로 이러한 높이로 아스팔트바닥이 튀어 나와 있어서 사진을 찍는 그 시간 세종공업쪽으로 가는 좌회전 승용차는 차 바닥이 닿는 소리가 나니 놀라 급정거를 하여 뒤 따라온 차도 함께 급 정거를 하는 아찔한 순간을 목격했다.
더욱이 정류장에 들어오는 저상버스는 이미 잘 알고있는지 아예 승강장에서 멀찍이 떨어저 앞문을 열어주고 있었다.
이 도로를 관리하는 주체가 어느 기관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정도로 아스팔트 도로가 깊이 페이고 할 때까지 방치하고 있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만약에 이런 현장에서 버스나 승용차가 큰 사고라도 나면 아마도 그때서야 호들갑을 떨지는 않을런지 우려스럽지 않을 수가 없다.
이런 현장은 관계 공무원들에게 시정을 요구해도 되지만 앞으로 도로관리를 더 잘하도록 하려면 지역 언론에 알려서 시정하는 방법도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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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쇠님의 댓글
마당쇠 작성일김진영 홈페이지 민원 게시판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