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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럭 매운탕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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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불칼 작성일10-09-09 21:39 조회746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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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우럭2마리. 바지락 1봉지. 미더덕 100g. 무1토막( 두께2cm에 지름6cm정도). 양파1/3개.

        애호박1/3개. 대파1/2개. 청양고추2개. 홍고추2개. 쑥갓약간.

다시마육수 : 다시마2조각(10cm ×10cm ). 마른새우8개. 대파뿌리2개. 고추씨1T

양념장 : 고추장1/2T. 된장1/2T. 고추가루6T. 다진마늘1T. 국간장3T. 맛술2T. 소금2/3T. 후추가루
=> 저의 계량은 밥숟가락 한 술이 1T고요...종이컵 1컵이 1컵입니다.( 깍아서 계량하세요~)

=> 맛술은 미림.미향.미정.청주같은 시판하는 조리술로 저는 미림을 사용했습니다.

=> 국간장은 집간장(조선간장)을 말합니다... 된장과 간장의 짠정도에 따라 소금양은 조절하세요~



1. 다시마육수를 끓입니다... 냄비에 물7컵을 넣은후
   다시마2조각(10cm ×10cm ). 마른새우8개. 대파뿌리2개. 고추씨1T를 넣고 센불에서 끓으면 중불로
   줄인후 8~10분정도 끓여줍니다...( 뚜껑열고 끓임)
   완성된 육수를 고운체에 걸러 고운육수만 준비합니다..이렇게 준비된 육수가 6컵입니다 !!!
  ==> 멸치다시마육수를 사용해도 됩니다...
        오늘은 우럭의 개운한맛을 살리기위해 마른새우를 넣어 육수를 끓였습니다.
  ==> 고추씨는 재래시장방앗간에 판매합니다...고추씨가 없을때는 청양고추1개 토막내서 넣으세요...



2. 우럭1팩에 2마리가 들어있네요.... 마트에 손질된 우럭으로 구입했습니다...
   손질된 우럭은  흐르는물에  씻기만 하면 되서 편리합니다~~
   미더덕 1팩에 100g이더라고요...미더덕을 매운탕에 넣으면 개운하답니다~~
   바지락은 봉지에 들어있는 것은 살아있는 것을 구입했고요...
   봉지에 들어있는 바지락은 해감을 안해도 깨끗하더라고요.. 씻어서 준비합니다~



3. 무1토막은 0.5cm정도의 두께로  은행잎모양으로 썰었습니다..
    양파1/3개는 1cm정도 두께로 채썰어주고요...홍고추.청양고추는 어슷썰어서 찬물에 헹궈 고추씨 제거하고요.
    애호박1/3개는 0.5cm정도 두께로 은행잎모양으로 썰었습니다..
    대파1/2개는 큼직하게 썰어준비했습니다..사진은 없지만 쑥갓도 한줌 씻어 준비합니다~
4. 양념장 만들기 :
   고추장1/2T. 된장1/2T. 고추가루6T. 다진마늘1T. 국간장3T. 맛술2T. 소금2/3T. 후추가루를 
   
골고루 섞어줍니다...




5. 냄비에 준비한 육수를 넣고 무를 넣어준후 양념장을 풀어줍니다..
   가스불은 센불에서 1분정도 끓여주고...무가 약간 익어갈때 우럭을 넣어줍니다...
   우럭을 넣고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인후 7~8분정도 끓여줍니다...
   우럭을 7~8분정도 끓인후 애호박.바지락.미더덕을 넣고 가스불을 센불로 켠후 끓어오르면 다시 중불로
   줄이고 중간중간 거품제거해주세요...3분정도 끓이다가 호박이 어느정도 익으면 양파와 고추를 넣어줍니다.
   1~2분정도 중불에서 끓이다가 간을 보세요...간이 싱거우면 소금간 하세요...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한번만 끓인후 상에 올릴때 쑥갓을 올린후 드시면 됩니다..
   



태풍이 지나간 곳마다 굵은 소나무는 힘없이 스러져 나뒹굴고
흩어지고 대지는 군데군데 페이고 흉한 흔적을....
오늘 아침은 가을비가 흙을 메우려는 듯 부슬부슬 내리네요.
생기 있는 하루... 활기찬 하루.... 좋은 하루 되세요~
홧팅입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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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사무장님의 댓글

사무장 작성일

와..대박이당,,,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