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만 아는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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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지 작성일10-09-28 12:57 조회724회 댓글0건본문
2차 영업을 하는 유흥주점에 살던 앵무새가 주점이
경찰 단속으로 문을 닫자 한 소년에게 팔려 나갔다.
새집으로 들어서자 앵무새가
"어 ! 집이 바뀌었네" 라며 재잘 거리기 시작했다.
조금있다가 소년의 엄마가 나타났다.
"어라 ! 마담도 바뀌었네?" 하는게 아닌가
또 소년의 누나가 들어오자
"뭐야! 아가씨도 바뀌었잖아" 했다
저녁 때가 되어 소년의 아빠가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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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다 바뀌어도 단골은 그대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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